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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등 6개국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증시 영향은?

SBSCNBC 입력 : 2018-10-18 09:40수정 : 2018-10-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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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국내증시' - 이성웅 KTB투자증권 영업부 과장

간밤에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속되는 압박에도 연준은 점진적 금리인상이라는 정책 기조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여기에 오늘 국내 금통위의 금리 결정이 대기하고 있는데 자세한 증시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Q. 먼저, 조금 전 미국 재무부는 환율보고서를 발표, 한국과 중국, 일본을 포함한 6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큰 산은 넘겼다고 볼 수 있겠죠?

- 美 재무부, 환율보고서 발표…"충격은 없었다"
- 한·중·일 등 6개국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
- 중국 이어 한국도…美 '환율조작국' 피했다
- 공식 성명에 위안화 약세에 "특별히 우려" 표명
- 므누신 "인민은행의 직접적인 개입은 제한적"
- '환율조작국' 한숨 돌린 中…증시에 긍정 요인

Q. 연준은 오늘 새벽 공개된 9월 FOMC 의사록에서 추가 금리인상을 예고했는데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9월 FOMC 의사록 발표…투자심리 회복될까
- 트럼프 압박에도…금리인상 기조 지속 뜻 밝혀
- 연준 위원들…'제약적' 정책기간 두고 논의
- 9월 FOMC 성명서에서 '완화적' 문구 삭제
- 파월 의장 '중립금리' 발언…버냉키 실언 상기
- 연준, "가던 길 간다" vs. "일시 중단" 팽팽
- "장님 연준, 위험한 금리인상 감행하고 있다"
- '나침반' 잃어버린 파월…필립스 곡선 무용지물

Q. 연내 금리인상 의지를 밝힌 이주열 총재가 오늘 금통위에서 경기와 금융안정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둘지 관심이 쏠립니다. 경기 상황을 고려해 이달엔 금리를 동결하고 11월을 디데이로 잡을 것이란 전망이 조금 우세한데 어떻게 보십니까?

- 경기냐 금융안정이냐…오늘 금통위 금리 방향은
- 채권 전문가 100명 설문…65% 금리 동결 예상
- 이주열 "금융불균형 우려"…금리인상 신호?
- 올해 두차례 남은 회의 결과 두고 시나리오 多
- 10월 금리동결 후 11월 금리인상 전망에 무게
- 성장률 전망치 낮출까·추가 소수의견 등 주목
- 경기 하강 예상되는 때 금리 올린다면 이례적
- 이낙연 등 부동산 관련 금리인상 필요성 언급

Q. 삼성전자가 AI기반 네트워크 분석 기업인 '지랩스'를 인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랩스의 노하우를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5G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구현해 나간다는 목표인데요. 이렇게 삼성전자가 5G에 공들이는 배경은?

- 삼성전자, 네트워크 솔루션社 '지랩스' 인수
- 지랩스, 서비스 품질 분석 전문 솔루션 기업
- 삼성전자 "5G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
- AI기반 애플리케이션 체감품질 측정·분석
- "5G 네트워크 혁신기술 구현 등 시너지 기대"

Q.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금융감독원의 회계 재감리 결과 중징계를 받을 것이란 소식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삼성바이오, 중징계 전망에 하락…대응전략은
- 금감원,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로 가닥
- 증선위에서 금감원-삼성바이오 또 격돌 예상
- '악재에 의혹까지' 삼성바이오, 반전카드 있나
- 국감에서 혁신형 제약 기업 특혜 의혹 제기
- 윤석헌 금감원장, 삼성바이오 중징계 입장 고수

Q. 마지막으로 아직 시장에 불확실성이 큰데요. 어떻게 대응전략 세워야 할까요?

- 경계심리 여전…코스피 변동성 장세 지속 예상
- 장중 롤러코스터…"반등에 대한 확신 부족"
- 불확실성 해소 시 안정화…IT·유통주 등 관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0-18 09:40 ㅣ 수정 : 2018-10-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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