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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어봅시다]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의혹 확산…‘채용비리’ 진상 밝혀질까?

SBSCNBC 입력 : 2018-10-19 19:39수정 : 2018-10-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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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플러스 '짚어봅시다' - 최진녕 변호사

서울교통공사 정규직 전환을 놓고, 고용세습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어서 최진녕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상한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논란, 어떤 내용인가요?

Q. 직원 평균 연봉이 6700만원을 넘고 공채 경쟁률이 60대 1을 오가는 서울교통공사는 많은 취준생들이 선망하는 공기업 일자리인데요. 어떻게 '세습고용'이 가능한 건가요?

Q. 이번 논란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은 어떤가요? 박원순 시장은 안전 업무를 책임지고 있던 사람들을 정규직화했던 것이라며 "안전에 관해 문제가 있거나 특별히 비리가 있었다고 판단되지 않는다"고 답했죠?

Q. 오늘 환노위 국감장에서도 친인척 채용을 두고 질타가 이어졌다고 하죠? 서울시의 반발과는 달리, 식당 직원과 목욕탕, 이용사 등 안전과 무관한 일반 업무직까지 정규직 전환에 포함됐다는 지적이 추가로 나왔어요?

Q. 야당 의원들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공사의 채용 문제를 두고 후속 방안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는데요. 야 3당이 국정조사 연대를 추진한다고 하죠? 국정조사 가능성은 어떤가요?

Q. 결국 서울시가 산하기관의 감사에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박원순 시장에 대한 책임론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Q. '정규직 채용비리' 의혹은 서울교통공사 뿐만 아닌데요. 서울교통공사에서 시작된 '고용 세습' 의혹이 공공 기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어요?

Q. 수많은 취준생들을 허탈하게 만드는 '채용 비리'. 임직원 및 노조원의 친인척들이 차고 앉은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진상을 밝힐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0-19 19:39 ㅣ 수정 : 2018-10-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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