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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미성년자 주식·부동산에서 5년간 5천억원 넘게 벌었다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10-22 08:32수정 : 2018-10-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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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가 물려받은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최근 5년 동안 번 돈이 5천억원을 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종합소득세 신고 현황을 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미성년자들의 배당소득과 부동산 임대소득은 5천380억원이었습니다.

금융소득은 2천만원 이상, 임대 소득은 100만원 이상만 신고하기 때문에 실제 미성년자 소득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입력 : 2018-10-22 08:32 ㅣ 수정 : 2018-10-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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