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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우리은행 26일부터 지주사 회장 선출 착수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10-22 08:34수정 : 2018-10-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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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지주사를 설립하기 위한 대표 선출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26일 이사회에서 지주사 회장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하고, 다음 달 23일 전까지 후보자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회장 후보로는 손태승 은행장과 신상훈 우리은행 사외이사,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등 10여명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입력 : 2018-10-22 08:34 ㅣ 수정 : 2018-10-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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