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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한국GM ‘법인 분리’ 후폭풍…산은 “하자 있는 주총”

SBSCNBC 입력 : 2018-10-22 09:35수정 : 2018-10-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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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진행 : 명민준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GM 일방통행


'먹튀 논란'에도 국민 혈세 8000억원을 투입해 정상화하려 했던 한국GM이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돈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한국GM이 노조의 반대에도 주총을 강행, R&D 법인 분리 안건을 통과시키면서 촉발됐는데요?

- 한국GM의 '철수 논란' 반년 만에 다시 점화
- 한국GM 'R&D 법인 분리' 주총 통과 후폭풍
- 한국GM, 주총 열고 'R&D 법인 분리' 강행
- 박남춘 인천시장 "주행시험장 땅 회수 검토"
- 산은 입장문 "이번 주총은 하자가 있는 주총"
- 한국GM 노조는 "철수 안 돼" 오늘 파업 결정
- 한국GM 정상화 '깜깜'…혈세 8000억 날릴 판
- 일각에선 "산은 아닌 정부 직접 나서야"
- 한국GM 노조, 정상화 5개월만에 '파업 수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0-22 09:35 ㅣ 수정 : 2018-10-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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