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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산적’ 공포에 짓눌린 코스피…수익률 방어 전략은?

SBSCNBC 입력 : 2018-10-26 09:40수정 : 2018-10-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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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 전화연결 : 김두언 KB증권 수석연구원

전날 기술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폭락세를 보였던 뉴욕 증시가 간밤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등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급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불안감은 여전한데요. 증시 방향성 알아보겠습니다.

Q. 오늘(26일)은 일단 불안 심리를 딛고 실적 안도감에 상승 마감했는데요, 그래도 불안감은 여전하지 않습니까. 뉴욕 증시 방향성 어떻게 보십니까?

- 美 증시, MS·트위터 실적 호조에 안도…반등
- 美 블루칩-IT 주도 급반등, 테슬라 '반짝'
- 불안 심리 딛고 안도…당분간 조정세 불가피
- 4분기 이후 미국 경기 정점 논란 부각
- 美 연준 금리인상, 미중 무역분쟁 이슈 중요
- "우려가 현실로"…기업들 실적악화 우려 현실화
- 다우, 올해 상승분 모두 반납…연말 기대감은?

Q. 미국발 충격에 어제(25일) 코스피는 패닉에 빠졌죠. 지난 수요일 2100선을 내준 데 이어 어제는 장중 2030선까지 밀리며 공포감이 확산됐습니다. 코스피 2000선은 지킬 수 있을까요?

- 코스피, 2050선 사수 안간힘…바닥은 어디인가
- 일주일 만에 또 '검은 목요일'…브레이크 없다
- 금융위기 당시 코스피 지수 2000→940으로
- 美 폭락에 코스피 공포지수 20%대 급등세
- 外人 매도에 개인 투매, 연기금마저 매도 공세

Q. 코스피 지수 방향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우세한 가운데, 수익률 방어를 위한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투자전략 말씀해 주시죠?

- 코스피 지속되는 조정장세…수익률 방어하려면?
- 대내외 악재 산적해 회복까진 시간 좀 더 필요
- 시장 부진 지속…저평가 가치주 대응이 유리
- 연말에 가까워지는 지금 높은 배당주 투자 적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0-26 09:40 ㅣ 수정 : 2018-10-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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