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증시 냉각에 대어급 상장 줄줄이 철회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11-08 08:52수정 : 2018-11-08 08:52

SNS 공유하기

주식 시장 하락으로 대형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을 취소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13개 기업이 상장심사나 공모일정을 철회했습니다.

특히 SK루브리컨츠, CJ CGV 베트남, 카카오게임즈 등 대형 공모가 취소되면서, 공모금액이 3천억원을 넘은 상장사가 올해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입력 : 2018-11-08 08:52 ㅣ 수정 : 2018-11-08 08:52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