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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랠리’ 기대감 확대…“수익 낮추고 방어적 투자해야”

SBSCNBC 입력 : 2018-11-09 09:30수정 : 2018-11-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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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 이성웅 KTB투자증권 영업부 과장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면서 증시가 한숨을 돌리는 분위기입니다. 예상된 결과가 나오면서 증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안도감이 퍼진 건데요, 자세한 증시 투자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Q. 미국 중간선거 이벤트를 무사히 넘기면서 '연말 랠리'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현 시점의 금융시장 어떻게 판단하세요?

- 美 정치 불확실성 해소…코스피, 연말랠리 오나
- 이변없는 美 중간선거 결과에 투자심리 개선
- 1950년 이후 선거 종료부터 연말까지 양호
- 정치 이벤트 통과…미국 주식시장은 진정국면
- "미중 갈등 계속돼 안도 랠리 지속은 힘들어"
- 트럼프 정책 지속성 우려 고조…달러화 약세
- 무역분쟁 격화 우려 감소, 2년 뒤 대선 공략
- 美 증시 변동성 확대, 트럼프 대통령에 부담

Q. 미 중간선거 이후 시장의 관심은 11월 미국의 FOMC 회의에 집중됐는데요. 간밤에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근거로 12월 회의에서 추가 인상을 단행할 뜻을 시사했는데요. 국내 증시 영향 어떻게 보십니까?

- 연준, 이번엔 기준금리 동결…12월에 올린다
- 미국 연준, 기준금리 2.00~2.25% 동결
- 긴축 영향 파악 위해 이번엔 금리 인상 보류
- 美경제 자신감 여전…다음 회의때 인상 확실시
- FOMC 성명서 주목…추가적 긴축 신호에 촉각
- 내년 미국 경제의 성장 둔화는 불가피한 추세
- "물가는 서서히 오르고 있고 경제활동은 둔화"
- 파월, 물가 쫓을지 성장둔화에 대응할지 고민
- "한미 금리 차 지금보다 더 벌어질 수 있어"
- 현재 한국-미국 간 금리 차 0.75%포인트

Q. 또 이달 말 예정돼 있는 G20 정상회담과 미중 회담 등을 통해 미중 무역분쟁이 어느 정도 해소될 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미중 무역전쟁 어디로?
- 무역전쟁에도 중국 수출·대미 흑자 '견조'
- 베이징 방문한 키신저 "미중, 파국은 피할 것"
- 왕이 키신저에게 "대화로 문제 풀고 싶다"
- 시진핑 "미국과 상호 양보해 문제 해결하자"
- 시진핑, 美 요구 일부 수용 시사…대화 의지
- G20 회의 때 미중 정상회담…돌파구 마련하나

Q.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치를 5조 원 이상 부풀린 증거가 공개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의혹에 하락
-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 정황 내부문건 공개
- 삼성바이오-미래전략실 오간 내부 문서 공개
- 분식회계 혐의 삼성바이오 고의성 입증할 증거
- 이재용 승계 위해 삼바 가치 5조 이상 부풀려
- 증선위, 14일 분식회계 의혹 재감리 결과 심의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이재용 승계로 번지나
- 박용진 "분식회계로 투자자 기만, 감리 조사必"

Q. 삼성전자가 개발한 폴더블 폰이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강세를 보였는데요, 접는 스마트폰, 폴더블 폰 시대 개막을 예고하고 있는데, 과연 삼성전자가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 베일 벗은 삼성전자 '폴더블폰'…제품 출시는?
- 디스플레이 펼치면 7.3인치, 접으면 4.6인치
- 내년 CES나 MWC서 실제 제품 선보일 듯
- 폴더블폰 성패…얼마나 차별화된 경험 주느냐
- 사각전쟁→접는전쟁…폴더블폰 누가 접수할까
- 막 열리는 '폴더블폰'…스마트폰 제2부흥기?

Q. 최근 증시가 크게 하락하면서 IPO 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공모가가 기대치를 밑돌아 아예 상장 계획을 철회하는 기업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고요?

- 불안한 시장 '제값 못 받는다' 잇단 상장 철회
- 올해 기업 13곳 상장 심사나 공모 일정 철회
- 대어급 기대…SK루브리컨츠 상반기 공모 철회
- 올해 공모액 3천억 넘은 새내기 상장사 없어
- 올해 신규상장 종목…코스피 5개·코스닥 39개
- 새내기주 양극화…44개 중 23개 공모가 하회
- 44개 종목 공모가 대비 평균 수익률 17.66%

Q. 연말이 다가올 수록 산타랠리,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소비시즌도 앞두고 있고요. 어떤 업종이나 종목을 공략해야 할지 자세한 투자전략까지 말씀해 주시죠?

- '안도 랠리' 코스피, 外人자금 다시 돌아올까
- 美 증시 호조…코스피, 나흘 만에 2090선 탈환
- 11월 들어 외국인 매수 살아나…1조대 순매수
- 12일 '코스피200 초대형제외 지수' 출시
- 기대수익 낮추고 방어적 투자…음식료주 관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1-09 09:30 ㅣ 수정 : 2018-11-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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