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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검찰, ‘배출가스 인증비리’ BMW에 벌금 301억원 구형

김현우 기자 입력 : 2018-11-09 08:47수정 : 2018-11-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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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수입차의 배출가스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MW코리아에 벌금 301억원을 구형했습니다.

BMW코리아 전현직 임직원 6명에게는 각각 징역 10개월부터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벤츠 코리아에는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배출가스 관련 부품을 장착한 차량을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벌금 28억원을 구형했습니다.

입력 : 2018-11-09 08:47 ㅣ 수정 : 2018-11-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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