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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유진, ‘두발라이프’로 방송 복귀…슈주 출신 김기범도 합류

강선애 기자 입력 : 2018-11-09 11:02수정 : 2018-11-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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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강선애 기자] 둘째를 출산한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방송에 복귀한다.

8일 SBS Plus 새 예능 '두발 라이프' 제작진은 "유진과 슈퍼주니어 출신 배우 김기범이 '두발 라이프'에 출연한다"며 "유진은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김기범은 최근 어린 시절 보냈던 강남 일대를 배우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두발 라이프'는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의 로드 감성 예능 프로그램. 스타들은 친한 친구, 사랑하는 가족, 동료들과 함께 '걷기 로망'을 실현함과 동시에, 같이 즐겁고 가볍게 걷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8월 둘째 딸을 출산한 유진은 '두발 라이프'를 통해 방송에 다시 복귀하게 됐다. 그간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던 유진인 만큼, '두발 라이프'에서도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기범 역시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나서는 터라 그를 기다렸던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발 라이프'는 내달 초 SBS Plus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입력 : 2018-11-09 11:02 ㅣ 수정 : 2018-11-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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