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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증가하는 동대문…‘청광플러스원 청계’ 오피스텔 분양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11-09 14:01수정 : 2018-11-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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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서울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청계천을 중심으로 동대문구 지역에 새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높아진다.

동대문구 신설동 청계천 지역에 위치한 '청광플러스원 청계 오피스텔'은 청계지역 생활인프라는 물론, 여러가지 입지적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동대문구 및 인근지역은 1~2인 가구가 급증하는 추세다. 지난 1990년 1~2인가구 비중은 22.7%였지만 지난해 비중이 55.3%까지 증가하며 두배 가까이 뛰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동대문구는 1~2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주거 트렌드에 큰 변화가 생긴 모양새"라며 "풍부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이 지역에 분양될 오피스텔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동대문구 인근 기입주 오피스텔의 경우 입주가 약 15년차일 정도로 노후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입지기반이 워낙 좋아 여전히 임대료가 1억원까지 호가하는 상황이다.

또한 청계천 복원과 인근에 공원이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교통도 편리해 공시지가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청계오피스텔 사업부지는 90년 대비 약 515% 상승할 정도로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주변 동대문 상가나 쇼핑몰 상인들이 동대문구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어 주변 상가 상인들이나 업계 종사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동대문구의 부동산 환경 변화로 최근 분양된 청광플러스원 청계 오피스텔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는 곳으로 급부상 중이다.

우수한 임대수익과 미래가치 상승 요인과 별개로 생활인프라나 교통 편리함까지 갖췄다. 청광플러스원 청계 오피스텔은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 우이신설 경전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역세권 및 용두역, 동묘앞역 인접 등 차별화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이마트나 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동대문 쇼핑타운에서 유입되는 유동인구와 고려대, 한양대 등 대학생 수요까지 겹쳐 앞으로의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현재 청계오피스텔은 입주민들을 위해 무인택배나 북카페 등 편의시설이 서비스 될 예정이다. 또 옥상에 태양판넬을 설치해 입주민들에게는 전기세 절약을, 임대인에게는 효율적인 수익구조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한편 오피스텔 시공사 청광종합건설은 30여년의 오랜 경험과 역사를 기반으로 오피스텔은 물론 골프, 리조트 및 각종 토목공사를 안정적으로 건설해오고 있다. 특히 청광플러스원 측은 청계오피스텔 분양을 받은 사람에게 청광의 일본 골프장 회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문 오피스텔 청광플러스원 청계오피스텔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109-8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선다. 지하3층~지상20층 규모이며 오피스텔 226세대다. 

입력 : 2018-11-09 14:01 ㅣ 수정 : 2018-11-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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