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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증시 불안에 외인자금 유출 1년1개월 만에 최대

윤진섭 기자 입력 : 2018-11-09 17:12수정 : 2018-11-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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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글로벌 증시 급락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외국인 증권 투자자금 유출 규모가 1년여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증권 자금은 42억7천만 달러 순유출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43억2천만 달러 순유출 이후 가장 컸습니다

특히 주식자금에서 지난 2013년 6월 이후 최대치인 40억 3천만 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입력 : 2018-11-09 17:12 ㅣ 수정 : 2018-11-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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