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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주택 이상 다주택 가구 비중 27%…5채 이상 11만 가구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11-16 13:30수정 : 2018-11-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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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헤드라인'

◇ 토종 PEF, 한진칼 2대 주주로 등장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국내 사모펀드가 한진칼 주식 지분 9%를 신규 취득하며 경영참여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연금 등 국내외 투자자들의 세규합을 통해 한진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요구하며 경영권 장악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반도체 투톱' 빼면 상장사 이익 '뒷걸음'

국내 상장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지난 2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 6%대에 머물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 반도체 착시를 배제하면 상장사들은 지난해보다 영업이익이 1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삼바 '후폭풍'…금융당국 책임론 부상

금융당국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적으로 분식회계를 했다고 결론냄에 따라 후폭풍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삼성물산 합병 문제가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금융당국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주택 이상 27.4%…5채 이상 11만 가구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1만1000가구 중 2주택 이상을 가진 다주택 가구가 비중이 전체의 27%를 차지했습니다.

다주택자 소유자 중에서 다섯 주택 이상 소유자는 11만5천명에 달했습니다.  

입력 : 2018-11-16 13:30 ㅣ 수정 : 2018-11-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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