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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why] 북미서 시작된 GM 구조조정…한국GM 영향은?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11-27 13:39수정 : 2018-11-2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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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정철진 경제평론가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가 북미 사업장에서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인력감축과 공장폐쇄 등 약 비용 감축을 통해, 미래차 생산에 집중 투자하겠단 포석인데요. 이런 행보에 한국GM에 대한 추가 구조조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사실 GM이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구조조정에 나선 게 꽤 오래 전 일이죠? 유럽, 러시아 등 저수익 시장에서 철수를 한 것부터, 최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도 그렇고요.

Q. 이번엔 북미 사업장에서 인력감축과 공장폐쇄 등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는데, 이런 행보를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당장 일자리를 잃게 된 근로자들의 반발도 큰 상황이지만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었죠?

Q. 중요한 건 한국GM에 대한 추가 구조조정 가능성도 높아졌단 점입니다. 아직 생산공장을 유지하곤 있지만, 노사 관계가 약화되거나 공장 생산성이 떨어지면, 언제든 구조조정을 단행할 수 있단 전망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Q. 이번 연구개발 부문 법인분리 작업도 그렇습니다. 결국 생산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폐쇄하기 위한 조치가 아니냐, 이런 의혹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Q. 법인분리를 놓고 산은의 '패싱' 논란도 있었습니다만, 만약 한국GM에도 강도 높은 구조조정 안이 나온다면, 산은의 적극적인 경영 개입이 필요하다 보거든요? 어떻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1-27 13:39 ㅣ 수정 : 2018-11-2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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