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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복지재단, 지난 28일 사옥 매매계약 체결식 진행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12-04 14:56수정 : 2018-12-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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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화물운전자의 복지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화물복지재단(이사장 신한춘, 이하 재단)이 설립 10년여 만에 사옥을 마련하게 되었다.

지난 11월 28일(수), 재단 회의실에서 신한춘 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들, 매도자인 ㈜진영통상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옥 매매를위한 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미지이번 계약을 통해 재단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지상 15층, 지하 4층, 연면적 7,200.5㎡ 규모의 건물을 매입하게 되었다. 화물복지재단은 지난 2010년 3월 재단법인 화물운전자복지재단으로 설립된 후 2014년 7월 공익법인인 화물복지재단으로 전환한 지금까지 여의도에 소재한 빌딩의 일부를 임대해서 사용해 왔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의 지속가능하고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사옥 마련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그간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고, 재단 운영위원회 검토와 올해 이사회 의결을 통해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연내 인수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재단 사옥 마련이라는 성과를 이룬 화물복지재단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입력 : 2018-12-04 14:56 ㅣ 수정 : 2018-12-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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