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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한국척추측만증재단에 제품기증 및 정기후원 협약식 진행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12-06 16:06수정 : 2018-12-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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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지난 4일, 한국척추측만증재단에 제품기증 및 정기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세라젬은 이날 협약을 통해 한국척추측만증재단에 자사 대표제품인 척추온열의료기기 세라젬 마스터 V3 2대와 개인용 조합자극기 유리듬 1대를 기증하고, 정기후원 협약을 통해 척추측만증 환자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척추측만증재단 천은미 이사장과 세라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척추측만증이란 척추의 S형 곡선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꼬이고 굽어져 정면에서 바라볼 때 휜 상태를 말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보급화로 10세 전후 성장기 무렵부터 서서히 진행하며, 사춘기에 측만 증세가 악화한다.
 
척추측만증 환자 중 다수는 특별한 원인없이 발생하는 특발성 측만증으로 전체 척추측만증 환자 비율의 70%를 차지한다. 또한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 영양불균형으로 발생하는 기능성 측만증과 선청적인 척추변형으로 인해 생기는 선천성 측만증 등이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정기 후원을 통해 척추측만증 환우들의 치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세라젬은 척추건강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척추질환 치료를 위한 후원의 손길을 더욱 증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라젬은 이번 후원협약 이외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0년 이상 정기후원하고 있으며 직접재배 김장김치 나눔 행사, 여성외국인 근로자 쉼터 후원, 사회복지시설 정기 봉사 등 다양한 국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희망소학교 건립, 인도 드림스쿨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대학교 장학금 후원 등 해외 전역에서도 글로벌 기업으로써의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펼치고 있다.

입력 : 2018-12-06 16:06 ㅣ 수정 : 2018-12-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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