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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이웅열, 그는 왜 금수저를 내려놓았나

신현상 기자 입력 : 2018-12-08 09:41수정 : 2018-12-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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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의 나이 63세, 코오롱을 이끈 지 23년이 됐지만 충분히 더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는데도 스스로 그만두겠다고 한 겁니다.

그러면서 한번 지난 기회는 다시 오지 않으니 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미의 '시불가설'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누구는 신선한 충격이라고 하고, 누구는 재벌의 요란한 경영세습이라고 합니다.

스스로를 그룹 발전의 걸림돌이라고 한 이웅열 회장.

왜 갑자기 경영퇴진을 선언했는지, 지금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2-08 09:41 ㅣ 수정 : 2018-12-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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