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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박서원 대표와 결혼식 모습 포착

강경윤 기자 입력 : 2018-12-09 12:56수정 : 2018-12-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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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두산 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 결혼식에는 박 대표의 친인척 및 두산 그룹 인사들을 비롯해 오지호, 홍은희, 장성규 아나운서 등 방송계 지인들이 참석했다.

8일 JTBC 플러스 강주연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조수애 아나운서는 단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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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야구장에서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 진행 때문에 야구장을 찾은 조 전 아나운서와 야구 구단주 자격으로 현장을 찾은 박 대표가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면서 인연을 맺었다는 것.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결혼을 발표하면서 JTBC에서 사의를 표했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1,8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한 바 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광고계 주목을 받아,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kykang@sbs.co.kr

   

입력 : 2018-12-09 12:56 ㅣ 수정 : 2018-12-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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