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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자’ MP그룹, 코스닥 상장폐지 4개월 유예

신윤철 기자 입력 : 2018-12-11 08:36수정 : 2018-12-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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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미스터피자'로 유명한 MP그룹이 코스닥 상장폐지 여부를 4개월 간 유예받게 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위원회가 MP그룹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4개월의 개선 기간을 부과하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공시했습니다.

MP그룹의 최대 주주인 정우현 회장은 재작년 경비원 폭행 사건 이후 150억 원대의 횡령 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됐고, MP그룹은 거래소의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입력 : 2018-12-11 08:36 ㅣ 수정 : 2018-12-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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