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증권

[5스타전략] 미 증시 변동성 적극 활용 단기 트레이딩 장세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12-11 10:53수정 : 2018-12-11 10:53

SNS 공유하기

이미지지난 10월 10일 3%대 급락을 시작으로 진행된 뉴욕 증시의 변동성이 아직도 진행되며 하루 하루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금요일에도 큰 변동성을 보이며 급락했고 전일에도 장중 낙폭을 2%대까지 키우며 최근 저점을 이탈하는 등 무역분쟁 휴전 이후에도 여전히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행히도 3대 지수 모두 지난 금요일부터 일제히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다 주도 업종인 기술주 중심의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가 이토록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이유는 매번 같은 이슈로 무역 분쟁 휴전 이후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 구속사태로 인한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 유럽연합의 브렉시트 우려, 그리고 미국 고용지표 둔화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입니다.

최근 미·중 무역협상 관련 부정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중국과의 협상 시산 90일은 엄격한 기일이라며 이 기간 이후 추가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재차 경고했습니다. 앞서 래리 커틀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말한 점과 상반되는 내용입니다. 또한 중국 법원이 애플의 아이폰 과거 모델에 대한 판매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웨이의 최고재무책임자 체포를 빌미로 한 미국과 중국 양국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경기 침체 시그널이 확실하지 않지만 지속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불러올 무역 분쟁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극도로 불안한 상황이며 무역분쟁이 심화될 경우 찾아올 경기 침체 가능성이 지수에 선 반영 되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 역시 이에 휩쓸리며 요동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시장 움직임은 선 반영 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꿔 말하면 미 증시의 움직임과는 반대의 시장 흐름이 나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미 증시가 급등으로 마감하면 우리 증시는 상승 출발은 가능하나 당일 하락 장세로 진행되고 미 증시가 급락으로 마감하면 우리 증시는 하락 출발이나 시가를 저점으로 당일 상승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전일에도 지난 금요일 미 증시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하긴 했지만 주도 업종인 바이오주는 상승흐름을 보인 가운데 장중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종가 무렵 다시 하락하며 불안감을 여전히 나타내긴 했지만 당일 대응은 충분히 할 수 있는 모습이며 이를 활용한다면 단기 트레이딩을 진행하기엔 더없이 좋은 상황입니다.

이 상황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선 시가에서 매수를 해줘야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지금 장세에서는 회전률을 높이며 지속적으로 매도를 해주고 현금을 확보해야 합니다. 오늘과 같은 경우에도 시가는 하락으로 출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나 우리 지수의 지금 위치에서 급락 출발일 경우 저가매수세의 유입이 오전에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10시 이전까지 오전의 반등 흐름을 수익으로 가져가기 위해선 재빠른 대응 전략이 필요하며 오후 장 당일 하락장으로 마무리 될 경우 공격적인 종가매수도 필요하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SBSCNBC 5STAR 김호영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5STAR 회원 가입 후 MTS서비스인 종목추천 & 투자전략을 일주일간 무료체험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2-11 10:53 ㅣ 수정 : 2018-12-11 10:53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