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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편의점 상비약 시장 규모, 5년 새 두 배 성장

황인표 기자 입력 : 2018-12-11 17:12수정 : 2018-12-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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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팔리는 안전상비약의 판매 규모가 5년 새 두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편의점 안전상비약 판매액은 2013년 154억 원에서 지난해 344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약은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로 133억 원 어치가 팔렸습니다. 

입력 : 2018-12-11 17:12 ㅣ 수정 : 2018-12-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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