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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비브르 스톰파워 VE12’ 차이슨 무선청소기 출시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8-12-12 08:21수정 : 2018-12-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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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생활소형가전 전문업체 비브르(VIVRE, 대표 김홍국)가 2019년형 무선청소기 ‘비브르 스톰파워 VE12(VIVRE STORM POWER VE12)’를 출시했다.

‘비브르 스톰파워 VE12’ 무선청소기는 고주파 회전모터로 12,000PA의 강력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으며, 헤파필터(HEPA) H13를 사용해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듀얼 직류형 브러쉬와 지면브러쉬 독립 모터로 99% 바닥먼지와 쇼파, 침대, 이불 표면의 집먼지와 진드기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흡입해주며 65dB이하 저소음 설계로 층간소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청소할 수 있다.

‘비브르 스톰파워 VE12’ 무선청소기는 최대 2200mAh 분리형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에 약 40분 이상 연속사용이 가능하며, 초경량 무게로 손목에 가해지는 무게는 단 800g에 불과해 손목에 부담 없이 바닥을 청소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총 5종의 듀얼 브러쉬 킷으로 청소하기 어려운 집안 구석구석의 틈새먼지까지 잡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보조 LED 라이트 탑재로 어두운 곳도 청소할 수 있고 외부버튼 방식에 150도까지 꺾이는 대용량 먼지통 구조로 손에 먼지를 묻히지 않고 위생적으로 먼지통을 비울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 무선청소기는 유선청소기의 보조청소기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길어진 배터리 사용시간과 유선청소기 못지않은 흡입력으로 최근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가의 무선청소기 시장은 고효율의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제품들이 등장하며 일명 ‘차이슨 무선청소기’라는 애칭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비브르’는 '생활하다', '삶을 영위하다'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삶에 편의성을 줄 수 있는 것을 계획하며, 고객의 생활이 즐거워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상품을 연구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브르’는 현재 무선청소기에 주력하며 생활소형가전을 개발 중으로 캐나다에 수출을 완료하였고 추후 레저용품 개발계획도 갖고 있다. 내년에는 국내 및 해외매장과 전시장을 목표로 중국, 영국, 홍콩, 말레이시아 진출을 앞두고 있다.

한편, ‘비브르 스톰파워 VE12’는 KC인증은 물론 GS(SW품질증명국가인증), PSE(日전기용품안전법인증) UL(美최고위 인증기관) 인증을 모두 모두 완료하고 1억원 생산물 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돼 있다. 

입력 : 2018-12-12 08:21 ㅣ 수정 : 2018-12-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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