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경제

[why] 11월 고용동향 발표…“양적으론 완화되어 보이나 질은 나빠져”

김영교 기자 입력 : 2018-12-12 13:22수정 : 2018-12-12 13:22

SNS 공유하기


■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최영일 시사평론가

고용 여건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걱정거리가 많습니다. 취업자 증가폭은 정부 기대치보다 밑돌고 있고요. 단기 일자리 확대에 따라, 고용의 양은 늘었지만 질은 악화됐단 지적도 나옵니다.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그간 고용 흐름을 보면, 일단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것 같습니다?

Q. 하지만 고용 상황이 나아졌다, 이렇게 결론짓기엔 너무 성급하지 않겠습니까?

Q. 구체적으로 뜯어봐야할 게 취업시간대별 증감입니다. 36시간 이하, 그러니까 단기 일자리는 대폭 늘었는데,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30만명 정도의 감소를 보였거든요? 이부분 어떻게 봐야합니까?

Q. 또 하나 봐야할 게 실업률인데요. 좀처럼 꺾이지 않더니, 9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네요?

Q. 한편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최저임금과 관련해 속도 조절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내년 1분기까지 개편 방안을 마련하겠단 건데, 이건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Q. 하지만 최저임금 결정 방식 등 구조적인 문제도 있고요. 여러 이해관계도 얽히고 설켜 있지 않습니까. 과정이 쉽진 않을 텐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2-12 13:22 ㅣ 수정 : 2018-12-12 13:22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