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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지수보다는 종목에 지속 초점 맞추자!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8-12-12 13:28수정 : 2018-12-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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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미 증시는 트럼프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분쟁 실무 협상에 대한 낙관적인 발언을 하자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반도체 등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대통령이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싸고 민주당 지도부와의 마찰속에 ‘정부 셧다운’을 주장하자 매물 출회 혼조세로 마감되었습니다. 다우 -0.22%하락하였지만, 반면 나스닥 +0.16%상승하였습니다.

종목별 흐름을 보면 브로드컴(+3.17%)은 배당을 늘린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했고, 마이크론(+1.18%)은 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전망이 부각되자 상승 했습니다. 또한 인텔(+0.36%), TI(+0.79%) 등 반도체 관련주도 동반상승 했습니다. GM(+0.78%), 포드(+0.23%)는 중국이 관세율 인하에 합의했다는 보도에 힘입어 상승 했습니다

반면, JP모건(-0.98%), 웰스파고(-2.13%) 등 금융주는 국채금리가 상승 했으나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했고, NVIDIA(-2.42%)는 소프트뱅크가 내년초에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 알려지자 하락 했으며 애플(-0.57%)은 전일 저점 대비 4% 상승한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했습니다.

전일 우리증시는 또다시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세가 출회되는 가운데 양시장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유지 결론 후 거래재개 속에 강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셀트리온의 분식회계 의혹으로 약세가 이어지는 등 지수 발목 잡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나 제한적인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또 다시 하락했고, 코스닥시장도 외국인들의 매도속에 종가가 저가로 마감되었습니다.

미 주식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폐쇄를 언급하자 장중 하락 했습니다. 그러나 과거 미국 정부 폐쇄가 우리 주식시장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미 정부 폐쇄 이슈 보다는 ‘낙관적인 미-중 무역협상’에 더욱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이탈리아 예산안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완화되고, 영국 브렉시트 관련 이슈도 확대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증시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국제유가가 리비아의 생산 차질 소식에 힘입어 상승 한 점, 브로드컴이 배당을 높이고, 마이크론도 18 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전망이 발표되며 상승하는 등, 반도체 관련주의 호재 또한 우리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명일 쿼트러블위칭데이를 앞두고 파생시장의 변동성이 나타나는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여전히 지수는 바닥다지기 지속 중입니다. 다만 종목별 상승이 단발로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단기목표가격을 낮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SBSCNBC 5STAR 이상원 대표의 추천종목 및 투자전략은 5스타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상담을 통해 무료 상담 받을수 있으며, 증권사 MTS(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TB투자증권)를 통해서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5스타 홈페이지 및 주거래 증권사에서 5스타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8-12-12 13:28 ㅣ 수정 : 2018-12-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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