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산업

롯데그룹 19일 정기 임원인사…큰폭 세대교체 이뤄질 듯

신윤철 기자 입력 : 2018-12-18 08:32수정 : 2018-12-18 08:32

SNS 공유하기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 경영 복귀 이후 첫 정기인사에서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계에 따르면,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가 롯데 화학사업을 총괄하는 사업부문장에,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가 식품 부문장에 내정되는 등 주요 4개 부문장 중 절반이 교체될 전망입니다.

롯데그룹은 내일 롯데지주를 시작으로 21일까지 계열사별로 이사회를 열어 임원 인사를 확정합니다.

입력 : 2018-12-18 08:32 ㅣ 수정 : 2018-12-18 08:32

신윤철기자 다른기사 3기 신도시 이르면 내일 발표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