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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집중분석] ‘데이터·AI·수소경제’ 文 정부 혁신성장 전면에…성공 위한 과제는?

SBSCNBC 입력 : 2019-01-11 18:20수정 : 2019-01-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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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플러스 '집중분석' - 위정현 중앙대 교수, 곽노성 한양대 교수, 정진철 경제평론가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을 핵심으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정책들이 실제 일자리 창출이나 저소득층, 중산층의 소득증가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일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청와대나 정부가 경제정책 추진의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혁신성장인데요. 어제(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에서도 이 혁신성장이 거듭 강조됐습니다. 그럼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이라는 게 뭘까요? 혁신성장을 하면 일자리도 늘고 소득도 늘어나서 모두가 잘사는 포용국가가 될 수 있는걸까요? 오늘 세분의 전문가 모시고 이 얘기 해보겠습니다.

Q. 우선 혁신성장이 뭘 의미하는 지부터 정리를 해야할 거 같습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전면에 내세우는 혁신성장은 뭔가요?

Q. 박근혜 정부 내내 나왔던 창조경제와 비교해보면 어떻습니까?

Q.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혁신성장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게 데이터,인공지능,수소경제 이 3가진데요. 뭔가요?

Q. 문 대통령이 혁신성장의 대표주자로 이 3가지를 내세운 이유를 짚어보죠

Q. 그런데 좀 정리가 필요한 게, 문재인 정부가 혁신성장의 구체적인 목표로 거론하는 게 4대 신산업, 8대 선도산업이란 건데요. 4대 신산업은 뭐고, 8대 선도산업은 또 뭔가요?

Q.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신성장동력을 혁신성장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의도는 알겠는 데, 너무 이것저것 많은 거 아닙니까?

Q. 신성장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지원은 당연한 거구요. 지난해 고용부진의 직격탄이었던 전통 제조업도 문젠데요. 그래서 정부는 전통 제조업을 혁신의 옷을 입히겠다는 건데, 정부의 접근방식 어떻게 보세요?

Q. 스마트 공장, 스마트 산단은 정부의 8대 선도사업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문 대통령도 여러차례 강조한 분야이긴 한데, 뜬구름 잡기가 아니냐는 지적도 있던데요?

Q. 스마트하게 바뀌는 건 좋은 데, 전통 제조업의 가장 큰 역할였던 일자리 창출 효과는 어떨까요?

Q.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려는 혁신성장이 일자리 창출이나 소득증대 효과를 내려면 어떤 점을 보완해야할까요?

Q. 화제를 좀 돌려서요, 오늘 막을 내린 CES 얘길 해보겠습니다. 이번 CES에선 가장 관심있게 보신 내용은 뭐였나요?

Q. 5G가 유독 관심을 많이 끌었다던데, 왜 그랬을까요?

Q. 올해 CES가 지난해와 다른 것 중에 하나가 중국 기업들의 위상하락이라는 얘기도 있던데요. 우리 기업들에게는 기회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1-11 18:20 ㅣ 수정 : 2019-01-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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