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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화생방 훈련…“방독면 필요 없어” 사부에 멤버들 경악

강선애 기자 입력 : 2019-01-12 20:07수정 : 2019-01-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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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강선애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화생방 연기 속에 갇혔다. 독특한 사부 때문이다.

오는 13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어둠의 사부'와 함께 화생방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촬영 당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부의 초대로 감옥에 갇힌 멤버들은 얼음 깨기부터 시작해 거대한 흙산 파내기 등 극한 미션을 수행한 뒤 또 하나의 미션을 마주했다. 사부가 멤버들에게 다짜고짜 방독면을 건네며 "화생방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한 것. 사부가 카메라 감독들을 모두 내보내자, 멤버들은 실제 상황임을 깨닫고 불안에 떨었다.

곧이어 방안 가득 채워지는 연기를 본 멤버들은 허겁지겁 방독면을 썼다. 하지만 사부는 "나는 사부이기 때문에 쓰지 않겠다"며 뜬 눈으로 멤버들을 마주했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멤버들은 "큰일 나는 거 아니냐", "이거 진짜 리얼 상황이냐" 재차 확인했다는 후문.

사부와 멤버들의 극한 '화생방 훈련' 현장은 오는 1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될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입력 : 2019-01-12 20:07 ㅣ 수정 : 2019-01-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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