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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why] 첫 최저임금 전원회의…‘결정구조’ 노사 간 균형 잡으려면?

김영교 기자 입력 : 2019-01-18 13:53수정 : 2019-01-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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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을 두고 노사 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와 또 다른 쪽에 있는 게 소상공인들인데요. 최저임금 차등화, 주휴수당 폐지 문제에 목소리를 키우고 있지만, 정부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오늘(18일) 전원회의가 열릴 게, 결국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에 대해 재논의하겠단 취지인데요. 오늘 논의 방향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습니까?

Q. 특히 노동계가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정도가 심한 상황인데, 반대를 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를 좀 따져봐야 할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Q. 이와 반대로 경영계에선 찬성하는 입장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 그럼 이원화 자체를 받아들이겠다, 이런 건가요?

Q. 공인 얘기로 넘어가 보죠. 어제(1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소상공인 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이 있었는데요. 주된 얘기가 최저임금 차등화, 그리고 주휴수당 폐지였습니다. 소상공인들은 정확히 어떤 주장을 하는 겁니까?

Q. 이에 대해선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신중한 모습을 보였네요?

Q. 주휴수당이야 그렇다 치고 최저임금 차등화에 대해선 사실상 적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데, 이 이유는 뭐라 봐야 합니까?

Q. 쉽게 이견이 좁혀질 것 같진 않고요, 앞으로 정부가 현장을 끌고 갈만한 소상공인들을 어루만져줄 만한 메시지를 던져줄까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1-18 13:53 ㅣ 수정 : 2019-01-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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