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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박스권 속 하단지지력 확보, 수소전기차 상승 추세 지속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9-01-18 14:06수정 : 2019-01-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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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미중 무역협상 과정의 진척과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 연준의 금리인상 조절 가능성이 제기되며 1월 국내증시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형성하고 있는 박스권 하단의 지지력은 확보하는 모습입니다. 미 정부의 ‘셧다운’(일시폐쇄) 이슈와 ‘노딜 브렉시트’(영국이 아무런 협정을 맺지 못하고 EU를 탈퇴하는 것)우려가 변수로 남아있지만, 무역분쟁과 통화긴축이라는 작년 내내 글로벌 시장을 억눌렀던 리스크 요인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주식 등 위험 자산의 하단을 지지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강한 상승모멘텀을 형성하며 추세 전환까지는 아직 힘이 부치는 상황입니다. 17일 코스닥은 박스권 상단 700선에서 다시 한번 저항을 맞으며 시총상위 제약바이오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대외적인 호재와 국내 기업의 실적우려가 혼재되면서 지지부진한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12월부터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수소전기차 섹터가 이번 주도 여전히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 시장 주도섹터였던 제약바이오가 에이치엘비, 셀트리온, 신라젠, 제넥신 등 시총상위 종목군들 중심으로 본격적인 하락추세로 이탈하고 있다는 점, 시장 작년 11월부터 형성하고 있는 박스권 하단의 지지력은 확보하고 있지만 박스권 상단 코스닥 700선을 강하게 넘길 상승모멘텀이 부재하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유일하게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는 수소전기차섹터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따라서 연초 투자전략의 기준점을 작년 연말부터 형성하고 있는 박스권 상단 코스피 2100선, 코스닥 700선으로 설정하는 접근이 필요하겠습니다. 이 라인을 돌파하기 전의 박스권 구간에서는 지금 시장에서 유일하게 강한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는 수소전기차 섹터나 개별주 중심으로 단기 매매에 집중하고, 코스피 2100선, 코스닥 700선을 다시 장악하며 국내증시가 본격적인 반등구간으로 진입할 때 시총상위 제약바이오나 2차전지 등, 작년 국내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섹터의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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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1-18 14:06 ㅣ 수정 : 2019-01-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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