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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니라더니”…손예진·현빈, 열애설 부인→골프장·마트 목격

강경윤 기자 입력 : 2019-01-21 14:21수정 : 2019-01-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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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l강경윤 기자] 손예진과 현빈이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가 이들의 만남을 뒷받침할만한 사진들이 공개되며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21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이 포착된 곳은 미국 LA의 한 마트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을 입고 와인과 식료품 등을 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0일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이 함께 골프장에서 목격되는가 하면, 11일 손예진 생을 맞아 두 사람이 미국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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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양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특히 현빈 측은 "현빈은 다른 일이 있어서 해외 체류 중"이라고 밝혔고, 손예진 측은 "부모님과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건 말도 안 된다. 손예진의 부모님은 한국에 있다."고 말해 열애설을 진화했다.

현빈과 손예진 모두 강력하게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오히려 이 때문에 뒤늦게 친한 사이라고 해명하기에도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21일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현빈과 손예진의 소속사 모두 "배우에게 확인 중이고 곧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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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 

입력 : 2019-01-21 14:21 ㅣ 수정 : 2019-01-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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