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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직설] 김용균법 남은 과제?…“현재 자회사 직고용 최선”

SBSCNBC 입력 : 2019-02-08 15:18수정 : 2019-02-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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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원일희
- 출연 :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김연학 서강대 기술경영대학원 교수, 조성주 서울시 노동협력관

Q. 코레일 오영식 前사장이 사퇴할때 "무리한 비용 절감으로 사고가 발생했다, 불가항력이었다" 이런 발언이 있었는데 동의하십니까?

- 무리한 비용 절감…외주화의 비극 반복
- 2200명 직고용 공공기관 설립…전환방식 관건
- "자회사 직고용" vs "외주에 제값을"
- 5사 통합 자회사·한전산업개발 공기업화 등 거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2-08 15:18 ㅣ 수정 : 2019-02-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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