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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한국 조선업, 부활 신호탄을 쏘다

신현상 기자 입력 : 2019-02-09 09:00수정 : 2019-0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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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파일

▶<신현상 / 진행자>
세계 1위 조선사인 현대중공업이 세계 2위인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나섰습니다.

양사의 합병이 성사되면 명실상부한 세계 1위 초대형 조선사가 탄생하게 됩니다.

규모의 경제를 통한 압도적인 경쟁력 강화는 물론이고 한국 조선업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적지 않습니다.

밖으로는 세계 경쟁당국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있고, 안으로는 강성인 양사 노조의 반발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국 조선업, 더 나아가 한국 산업사의 분수령이 될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 지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2-09 09:00 ㅣ 수정 : 2019-0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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