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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개인투자자, 해외상품 투자해 매년 922억 손해

정지환 기자 입력 : 2019-02-11 19:26수정 : 2019-02-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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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가 해외 장내파생상품 투자에 나섰다가 매년 수백억원에 달하는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해외 장내파생상품 거래규모는 지난 2011년 1100만 계약에서 2017년 4500만 계약으로 4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투자 손실액은 연 평균 922억 원에 달했으며, 해외 장내파생상품 투자자의 94%는 개인투자자였습니다. 

입력 : 2019-02-11 19:26 ㅣ 수정 : 2019-02-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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