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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도둑들’ 넘었다…역대 흥행 순위 6위 등극

김지혜 기자 입력 : 2019-02-12 10:28수정 : 2019-02-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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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이병헌 감독의 영화 '극한직업'이 '도둑들'을 넘어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6위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11일 전국 21만 4,35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305만 270명.

이로써 '극한직업'은 1,298만 3,976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도둑들'(감독 최동훈)을 밀어내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15일 만에 천만 돌파에 성공한 '극한직업'은 개봉 3주 차에도 식지 않은 흥행세를 이어가며 역대 흥행 순위를 한 단계씩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은 6만 5,986명을 불러모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32만 2,287명을 기록했다. '뺑반'은 같은 날 2만 9,61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 1,815명이다. 

입력 : 2019-02-12 10:28 ㅣ 수정 : 2019-02-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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