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글로벌

혼다, 영국 생산공장 2022년 문닫는다

신윤철 기자 입력 : 2019-02-19 08:58수정 : 2019-02-19 11:02

SNS 공유하기

이미지일본 자동차제조사인 혼다가 영국 스윈던 공장을 오는 2022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이 공장은 유럽연합 내 유일한 혼다 생산시설인데, 외신 등은 영국이 아무런 협정을 맺지 못하고 EU를 탈퇴하는 이른바 '노딜 브렉시트'가 공장 폐쇄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입력 : 2019-02-19 08:58 ㅣ 수정 : 2019-02-19 11:02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