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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협상 워싱턴서 21∼22일…류허 부총리·므누신 장관 등 참석

신윤철 기자 입력 : 2019-02-19 13:27수정 : 2019-02-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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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고위급 경제무역협상이 오는 21일부터 이틀 간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됩니다.

중국 측에서는 류허 중국 부총리가,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 대표 등이 참여하는데 지난 주 베이징 고위급 협상에서 무역 균형과 지식재산권 보호 등 주요 현안에서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뤘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력 : 2019-02-19 13:27 ㅣ 수정 : 2019-02-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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