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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공개…관련주 전망은

SBSCNBC 입력 : 2019-02-21 09:47수정 : 2019-02-2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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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 이성웅 KTB투자증권 영업부 과장

오늘(21일) 새벽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열었습니다. 특히 갤럭시S10은 갤럭시 시리즈 10주년 야심작인데요.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삼성의 첫 폴더블 폰, '갤럭시 폴드'와 갤럭시S10을 공개했는데요. 기대만큼 혁신적인지 삼성전자 신제품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삼성전자, 갤럭시S10 언팩 행사 온라인 생중계
- 삼성전자 첫 폴더플 폰…명칭은 '갤럭시 폴드'
- 갤럭시 폴드, 구부리는 중국 폰과 차원 다르다
- 날개 펼치면 7.3인치…"스마트폰 한계 넘었다"
- 수십만 번 접었다 펴도 화질·내구성 손상없어
- 3분할 화면, 앱 멀티태스킹…카메라 6개 탑재
- 베일 벗은 삼성 '갤럭시S10'…애플 안방서 출격
- 전면 디스플레이·지문인식·무선충전 키워드로
- 디스플레이 속에 숨긴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
- 갤럭시S10, 무선 충전 패드로 둔갑…충전 가능
- '사람 눈'과 유사한 수준의 카메라 기능 주목
- 나만의 맞춤형 스마트폰 만들어주는 '빅스비'
- "10년의 갤럭시 혁신 완성, 새로운 혁신 시작"
- 삼성 첫 폴더블 폰 이름은 '갤럭시 폴드'
- 미국서 언팩 개최…'미래를 펼치다' 문구 강조

Q. 사실 폴더블 폰은 첫 번째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고요. 아직 개발이 완전히 끝나지 않아 4~5월에나 출시가 된다고 하죠. 삼성은 갤럭시 10주년을 맞아 갤럭시S10에 혁신을 쏟아부었는데요. 갤럭시S10으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까요?

- 갤럭시S10,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선점할까
- 패널·모듈·배터리 등 삼성 최신 기술 총집합
- '홀 디스플레이' OLED로 풀스크린 경험
- 갤럭시에 트리플 카메라·3D센싱 '첫선'
-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도 첫 도입…초음파 센서
- 갤럭시S10, 25일부터 사전예약…3월8일 출시
- 4개 모델로 구성…가격 정보도 벌써 흘러나와
- 갤럭시S10 시리즈 합산 출하량 약 4천만 대
- 전작인 'S9' 시리즈보다 약 1천만 대 늘어

Q.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 둔화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데요. 올해는 어떨지 5G, 폴더블 폰 등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요? 그에 따른 IT부품주 영향까지 짚어주시죠?

- 성장 둔화된 스마트폰, 올해는 활력 되찾을까
- 스마트폰 혁신 부재·고가로 교체주기 늘어나
- 교체 주기 2년에서 최근 2.5년 안팎으로 늘어나
- 작년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비 1.3%↓
- 시장 둔화에 中 추격… 삼성·LG 시련의 계절
- 팀 쿡, 2010년부터 스마트폰 시장의 성숙 예견
- '아이폰 의존도 줄여라'…조직 개편 나선 애플
- 아이폰 판매 둔화로 새 성장동력 찾기에 주력
- 올해 스마트폰 시장 최대 화두는 5G·폴더블 폰
- VR·AR 등 새로운 콘텐츠·서비스 등 기대
- "스마트폰 시장, 5G·폴더블이 반등 기회"
- 혁신 쏟아낸 삼성, 스마트폰 부품주 랠리 기대
- 삼성SDI, 갤S10 대용량 배터리 탑재 수혜

Q. 신제품을 공개한 삼성전자 주가 전망도 궁금합니다. 삼성전자는 연초대비 20% 넘게 올랐는데 상승세 계속될까요?

- '갤럭시S10' 공개…삼성전자 주가 날개 달까
- 삼성전자 주가, 연초 최저점 찍고 '고공행진'
- 반도체 외 새로운 모멘텀인 새 스마트폰 공개
- 신제품 기대감 선반영…상승세 지속은 미지수
- 삼성전자 실적 개선, 신제품 성능에 달려

Q. 그리고 오늘 새벽 1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됐죠. 연준은 1월 회의 이후 성명서를 통해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인내심을 갖겠다고 밝혔었는데 의사록에 나타난 연준의 스탠스는?

- 1월 FOMC 의사록에 쏠린 눈…국내 증시 영향은
- 美 증시, 의사록 경계심에 '휘청'…상승 전환
- 1월 의사록 발표후 금리 상승…다우 '급등락'
- 연준, 올해말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발표 희망
- 연준 위원들, 향후 금리 결정에 '인내심' 요구
- 연준 ,美 경제 성장률 지난해 말부터 다소 둔화
- 보유자산 감축 종료 언급…금리인하 가능성
- "금리인상은 물가 예상 초과 때만 필요 주장"

Q. 코스피는 어느새 2230선 턱밑까지 올라왔습니다. 긍정론이 힘을 얻고 있는데 어디까지 오를까요?

- 고개드는 긍정론…위험자산 선호로 이어질까
- 미중 무역협상 기대·美 경기둔화 우려 완화
- 중국A주 MSCI 편입비중 증가·브렉시트 등 변수
- 중국 A주 대형주 비중 시총 5%→20% 검토

Q. 어제(20일) 특징주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중국인 관광객(유커)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화장품·면세점 등 소비주가 일제히 상승세인데요, 어떤 종목이 유망할지 투자전략 세워주시죠?

- "왕서방이 돌아왔다"…中 소비주 일제히 들썩
- 올해 1월 중국인 관광객 35% 늘어 기대 고조
- "유커 시장 본격 회복"…소비주 매수세 몰려
- 2차 북미회담 빅딜·미중 무역분쟁 해소 기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2-21 09:47 ㅣ 수정 : 2019-02-2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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