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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why] 文정부 소주성 무색하게…소득격차 ‘역대 최대’

김영교 기자 입력 : 2019-02-21 13:43수정 : 2019-02-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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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백브리핑 시시각각 'why'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 소장

정부가 지난해 4분기 가계동향조사 소득 부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요즘 경제가 참 어렵단 말을 많이 하는데, 저소득층은 더 힘겨울 것 같습니다. 소득 양극화가 심각하다는 말인데요.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일단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 분기별 전체가구소득은 늘어난 모습을 보이네요?

Q. 소득이 고르게 퍼졌으면 좋겠는데, 상하위 계층별 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있단 말이죠. 이 소득 양극화,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지금 보면 근로소득 감소가 눈에 띄는데요. 때문에 경기 부진, 특히 고용 침체가 저소득층에 집중되고 있다, 이런 해석들이 나오거든요? 어느 정도 동의하십니까?

Q. 정부가 손을 놓고 있던 건 아니고요. 일자리나 기초연금 같은 각종 수당 등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표엔 아직 잘 드러나지 않고 있는데 기다리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실효성이 없다고 봐야 합니까?

Q. 그럼 이 질문을 드려보죠.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을 두고 방향이 옳다, 그르다, 학자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견해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정부가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효과가 언제 나올지도 관심이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2-21 13:43 ㅣ 수정 : 2019-02-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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