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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2’ 장도연, 첫사랑 일화 공개 “고등학교 3년 내내 좋아했는데 눈 하나 깜빡 안했다”

조연희 기자 입력 : 2019-02-23 18:44수정 : 2019-02-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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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조연희 에디터] 장도연이 첫사랑 일화를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에서는 장도연이 자신의 첫사랑을 고백하며 가슴 아픈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힌트 도구 획득 게임에서 승리한 '볶음' 팀은 각자 하나의 힌트를 더 얻었다. 그리고 두 번째 게임으로 들어가기 직전, 강기영은 서둘러 화장실로 들어왔다.

앞서 확인했던 힌트를 '마스킹 테이프'로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강기영은 이어 '7-11'이라는 힌트를 획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게임에서는 미추리 멤버들은 제시어에 맞는 문장을 함께 만들어내야 했다. 유재석은 제시어로 '첫사랑'을 말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자신의 실제 첫사랑의 본명을 외쳤다. 그러면서 장도연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좋아했던 애였다. 마음을 계속 고백했는데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11월 11일에 막대과자를 선물해서 줬더니 친구들이랑 나눠먹고 있었다"며 "주둥이를 찢고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입력 : 2019-02-23 18:44 ㅣ 수정 : 2019-02-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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