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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집중분석] 한국경제 긴급진단, ‘위기’ 맞나?…‘IMF’가 본 현실은

SBSCNBC 입력 : 2019-03-12 18:46수정 : 2019-03-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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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플러스 '집중분석' -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과 교수, 송수영 중앙대 경영경제대 교수

Q. 요즘 다수 언론이나, 심지어 국민들마저도 한국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데요. 두 분의 경제 인식은 어떤지, 먼저 듣고 이야기 시작해보죠. 한국경제 그렇게 어렵습니까?

Q. 한국경제, 어떻게 보고 계세요?

Q. 네, 이 이야기는 조금 후에 다시 이어가도록 하겠고요. IMF 연례협의가 있었는데, 이게 IMF회원국이라면 꼭 하게 되는 정기 절차 같은 거죠?

Q. IMF 미션단에서 최저임금 인상 속도가 우려스럽다면서 유연안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이런 말을 했습니다?

Q. 사실 지금 악화될 대로 악화된 고용시장 상황이 최저임금 인상 탓이다 아니다, 증거 없다, 해석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두 분 생각은 어때요?

Q. 소주성 얘길 안 꺼낼 수 없는데요. 최저임금 인상 카드를 꺼냈던 것도 소득을 늘려 소비를 촉진시키고 이에 따라 경제 성장을 이루겠다, 이게 큰 그림 아닙니까. 그런데 소득 분배만 보더라도,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단 말이죠. 이에 대한 입장은요?

Q.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야당, 자유한국당의 나경원 원내대표가 소주성의 실패를 지적하면서 초당적 원탁회의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쉽게 말해 경제정책을 바로 잡자는 얘기 같은데, 두 분 어떻게 보셨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3-12 18:46 ㅣ 수정 : 2019-03-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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