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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타전략] FOMC 기대감, 뉴욕증시 가파른 상승

CNBCbiz팀 기자 입력 : 2019-03-19 10:00수정 : 2019-03-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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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낙관론이 우세하며 지난 주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한 뉴욕 증시는 이번 주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정책 완화 기대감에 기분 좋게 상승 출발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0.25% 상승했으며 S&P500 지수는 0.37%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34%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 3월 FOMC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재차 하락을 보인 보잉사의 주가가 지수에 부담을 줬지만 강하게 상승한 애플을 비롯해 블루칩등의 강세가 이를 상쇄하며 다우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종가상으로 다우지수는 지난 1일 이후 가장 높으며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지난 해 10월 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연준이 올해 1월 회의에서 금리를 올리는 데 인내심을 갖겠다는 의사를 표현한 뒤 뉴욕 증시 상승세가 가팔라진 만큼 이번 회의를 통해서도 긴축 부담을 더 덜어 주가가 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연준이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하지 않더라도 올해 자산 축소를 끝낼 것이라는 점은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비둘기파적(통화완화) 연준 기대가 큰 만큼 조금이라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시장에 실망감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과 국제 유가 상승에 에너지주와 금융주가 % 이상씩 상승한 가운데 최근 저점을 다지며 반등을 모색하던 보잉 주가는 다시 1.77%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FOMC의 기대감마저 시장 기대치 이상의 결과를 보여준다면 지수는 더욱 랠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여전히 글로벌 경제 둔화 위기감이 존재합니다. 미국 경제지표는 물론 대부분 국가의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이 실망스럽기 때문입니다. 지금 상승은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될 기대감에 의한 상승이라는 뜻입니다. 금리를 마냥 동결하고 인하한다고 좋은 것이 아닌 만큼 지금 상승 분위기에 너무 젖어 들지 말고 항상 반대의 경우도 생각하며 상승장일 때 하락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우리 증시 역시 최근 많은 상승을 보였고 개별 테마주들의 순환매도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활황장의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말 그대로 개별 테마장세인 만큼 실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익 난 종목일수록 빠르고 잘게 나누어서 정리하며 손실 종목의 반등 때 적절하게 나와줘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현금이 향후 시장에 큰 변동성이 왔을 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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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3-19 10:00 ㅣ 수정 : 2019-03-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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