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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18일째 박스오피스 1위…500만 눈앞

김지혜 기자 입력 : 2019-03-19 11:28수정 : 2019-03-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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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18일째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갔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캡틴 마블'은 지난 18일 전국 8만 2,890명을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68만 2,219명. 개봉 3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개봉 이후 처음으로 일일 관객 수가 10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오는 20일 '돈', '우상', '악질경찰'까지 총 3편의 한국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캡틴 마블'과의 흥미진진한 흥행 대결이 예상된다.

ebada@sbs.co.kr 

입력 : 2019-03-19 11:28 ㅣ 수정 : 2019-03-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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