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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YG 세무조사 전격 착수

윤진섭 기자 입력 : 2019-03-20 20:44수정 : 2019-03-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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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당국이 역외탈세 혐의 등을 포착해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전격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조사관을 보내 세무 관련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국세청은 YG 측이 소속 연예인이 해외에서 공연한 공연 수익 일부를 탈루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울청 조사4국에서 주도하는 특별 세무조사로  재무 관련 부서뿐 아니라 공연, 마케팅 등 광범위한 부서를 상대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입력 : 2019-03-20 20:44 ㅣ 수정 : 2019-03-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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