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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구속 여부 기로…오늘(21일) 영장실질심사

강경윤 기자 입력 : 2019-03-21 10:49수정 : 2019-03-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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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l 강경윤 기자]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의 구속 여부가 오늘(21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임민성 부장판사 심리로 정준영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정준영은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서 2015년 말부터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는다. 피해자는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 등과 함께 있는 대화방에서 여성과의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하고 이를 공유한 혐의를 받는 버닝썬 직원 김 모 씨에 대한 영장심사도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이들에 대한 구속 여부는 밤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입력 : 2019-03-21 10:49 ㅣ 수정 : 2019-03-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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