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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토크] 위기의 ‘아시아나’ 경영 불확실성 얼마나?

김영교 기자 입력 : 2019-03-22 18:06수정 : 2019-03-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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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플러스 '리얼토크' -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 서재영 삼도회계법인 회계사

아시아나항공 감사보고서가 한정의견을 받으면서, 오늘(22일) 주식거래 정지에 들어갔습니다. 다음주에 주식거래가 재개되지만, 당분간 주식약세는 불가피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감사의견 한정에 대해 낯설게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어떤 건지 간단히 설명해주시면요? 

Q. 감사의견 한정을 받은 대기업이 많나요?

Q. 그럼 이번 아시아나항공 문제는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실제 아시아나의 경영 불확실성이 큽니까?

Q. 어찌 됐든, 한정 의견을 받으면서 지난해 실적도 바뀌었는데요. 적자폭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Q. 아시아나 측에서는 회사의 영업 능력과 무관하다, 단순한 회계적처리상의 차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일리가 있는 주장일까요?

Q. 일단 아시아나의 주식거래가 정지됐는데요. 상장 폐지까지는 아니어도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은 높아졌죠?

Q. 이로 인해 기관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커질 것 같네요?

Q. 아시아나는 재감사를 신청할 것이라 밝혔는데 상황이 바뀔 가능성은 있습니까?

Q. 회계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3-22 18:06 ㅣ 수정 : 2019-03-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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