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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바르네, 차세대 엔진오일 첨가제로 주목받는 ‘나세다’ 출시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9-03-22 18:07수정 : 2019-03-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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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글로벌 종합 소비재 제조유통기업 ㈜동기바르네(대표 유광호)가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국제소싱페어'에 참가, 자사의 엔진오일 첨가제 신제품 '나세다'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환경부 주관의 '클린에어 엑스포'에서 큰 주목을 받은 '나세다'는 이번 서울 국제소싱페어에서도 환경을 생각한 차세대 엔진오일 첨가제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나세다'는 금속 결속력과 금속 윤활성이 좋은 희토류를 나노화하여 엔진 내벽의 미세한 흠집들을 코팅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엔진의 폭발력을 손실 없이 구동계로 전달하여 엔진 출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제품에 첨가되어 있는 희토류는 엔진오일의 교환과 관계없이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엔진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하며, 이는 고온과 마찰에 취약한 윤활유 타입의 엔진오일 첨가제의 단점을 개선한 부분이다.

동기바르네에 따르면 대기오염과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의 배출을 '나세다' 투입을 통해 현저히 감소시키는 효과가 실제 자동차 검사소 측정 결과를 통해 입증되었다. 이는 산업 발전의 어두운 양면인 환경오염에 주목해야 하는 시점에서 '나세다'가 차세대 엔진오일 첨가제로 평가받는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동기바르네 관계자는 "나세다 제품으로 평균 15% 정도의 연비 개선 효과는 물론 엔진의 불완전 연소를 막아 매연을 감소시킬 수 있다"면서, "환경을 고려한 엔진오일 첨가제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동기바르네는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나세다'에 대한 호응이 이어지면서, 상표 출원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공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입력 : 2019-03-22 18:07 ㅣ 수정 : 2019-03-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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