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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세 부른 ‘장·단기 금리역전’ 뭐길래?

SBSCNBC 입력 : 2019-03-25 08:58수정 : 2019-03-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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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 이성웅 KTB투자증권 영업부 과장

이번 주 글로벌 증시 향방 전망해 보고 자세한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Q.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장단기 금리역전이 발생하면서 큰 폭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다는 게 어떤 의미입니까?

- 미국 장·단기금리, 12년만에 역전됐다…의미는
- 10년물 장기금리 < 3개월 단기금리…금리역전
-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 1% 이상 하락
- 장단기 금리역전…07년 9월 금융위기 이후 처음
- 미래 위한 투자 자금 수요 크게 줄었다는 위미
- 연준의 비둘기적 행보, 장기금리 하락 부추겨
- 올해 금리동결 시사·보유자산 축소 조기 종료

Q. 비둘기 연준에 기대감을 키우던 국내 증시가 오늘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한데요? 우리 증시도 하락에 대비해야 할까요?

- 연준이 날린 비둘기가 경제침체로…증시 파장은
- 연준發 '경기 둔화' 우려 불확실성으로 작용
- 경기부양 추가 카드 나와야 유동성 장세 가능성
- 코스피, '경기침체' 우려에 대한 저항력 시험대
- 최근 9천억 원 사들인 외국인 순매수 지속 주목
- 증시, 경기 펀더멘털보다 유동성 확대에 의존

Q.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번 주 발표되는 경제지표에 더 관심이 집중되는데요, 어떤 지표들이 예정돼 있는지 말씀해 주시죠?

- 장단기 금리역전에 'R 공포' 부상…지표에 민감
- 다수 경제지표 부진…수익률 곡선 역전도 현실
- 美 4분기 GDP 증가율 확정치·소비지표 주목
- WSJ "美 성장률 확정치 2.4%…속보치보다 낮아"
- 25일부터 연준 위원들 연설 예정…관심집중
- 28일 美中 고위급 협상 재개…4월 타결 목표
- 핵심 쟁점 논란 여전…타결시점 지연 가능성도

Q. 아시아나항공이 외부 회계감사에서 '한정' 판정을 받으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26일) 일단 거래가 재개될 텐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대기업 덮친 회계감사 리스크…아시아나 대응은
- 외부 회계감사서 '한정' 판정 후폭풍 거셀 듯
- 아시아나 600억 채권 상장폐지…금융권도 불똥
- 아시아나항공, 관리종목 상태로 주식거래 재개
- 재무제표 신뢰성 타격 불가피…재감사 추진
- 아시아나항공 "영업력-현금흐름 문제 아니다"

Q. 이번 주 반도체주 향방에도 관심입니다. 지난주 미국 마이크론이 D램과 낸드 재고가 해결될 때까지 감산 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반도체들이 올랐는데요, 모멘텀 이어질지 투자전략 세워주시죠?

- 마이크론, D램-낸드플래시 감산 계획…영향은
- 외국인 매수세 집중…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 주간기준 삼성잔자 5.32%-SK하이닉스 11.75%
- 반도체 수요 회복 모멘텀…IT 순환매 장세 예상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9-03-25 08:58 ㅣ 수정 : 2019-03-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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