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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비수기에 날았다…150만 돌파하며 흥행 돌풍

김지혜 기자 입력 : 2019-03-25 10:29수정 : 2019-03-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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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돈'이 비수기 극장가에서 신바람 나는 흥행 몰이 중이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돈'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11만 1,415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3만 6,439명.

지난 20일 개봉한 이래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전국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캡틴 마블'은 같은 기간 38만 6,240명을 동원해 2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누적 관객 수는 523만 2,914명을 기록하며 마블의 힘을 보여줬다.

3위와 4위는 같은 기간 동안 12만 4,174명을 동원한 '악질경찰'과 8만 650명을 모으는데 그친 '우상'이다. 두 작품은 개봉 초반의 부진을 만회하지 못한 주말 성적으로 흥행 적신호가 켜졌다.

ebada@sbs.co.kr 

입력 : 2019-03-25 10:29 ㅣ 수정 : 2019-03-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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